기아(飢餓)와 무지(無知)는 근대 범죄의 어버이다. -오스카 와일드 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긴다 , 가당치도 않은 체 의견만 고집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topgap : 구멍 메우개, 빈곳 메우기, 미봉책: 임시변통의우주의 본원은 한면으로 생각하면 무(無)이고 또 한면으로 생각하면 유(有)이다. 혹은 또 유와 무를 초월하는 것이다. 주염계(周廉溪)가 한 말. -근사록 정에서 노염이 난다 , 정다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말. 자신을 가꾸는 데 소홀하고 유행에 떨어진 옷을 입으며, 자신에게 편리한 헤어스타일만 고집하는 남자들의 태도나 행동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성적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하며, 진실로 사귀고 싶어하는 예쁘고 상냥한 여자들이 접근해올 수 있는 기회를 가로막게 된다. -이태희 도덕적 진리는 마음속에 품을 수도 있고, 감정적으로 느낄 수도 있으며, 또한 따르겠다고 결심할 수도 있다. 그러나 이러한 의식적인 방식으로 스며들고 품어진 도덕적 진리는 우리로부터 쉽게 빠져나갈 수 있다. 우리가 이것을 마음속에 의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이 간직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의 원료인 본성 자체가 이것으로 되는 것이다. 우리의 본성 자체가 된 도덕적 진리만이 자발적이 되고, 임의적이 되고, 자진해서 하고,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어 진정한 우리의 삶이 된다. 말하자면 우리가 이 진리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그 자체가 되는 것이다. 우리와 이 진리 사이에 있는 공간의 존재를 식별할 수 있다면, 우리가 이 진리 자체가 되지 않은 것이다. 사고, 느낌, 욕구, 삶에 관한 의식은 삶 자체가 아니다. 삶의 목표는 성스럽게 되는 것이다. 그때 이 진리는 우리와 일체가 되어 상실될 수 없을 것이다. 이것은 우리 밖에 있지 않고, 어떤 면에서는 우리 속에도 있지 않으며, 곧 우리 자체인 것이다. -헨리 F. 아밀(스위스 문필가·철학자) 사람의 원래의 성(性)은 조용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. 그것이 움직이는 것은 욕심이 동하기 때문이다. -예기 오늘의 영단어 - follow-up : 후속의, 뒤이어 오는 매에는 장사 없다 , 매로 때리는 데에는 끝까지 버티어 낼 수가 없는 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