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지도 않아서 군동내(군내)부터 먼저 난다 , 같잖은 것이 미리부터 노숙한 체한다는 말. '내 몸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.' '내 마음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.'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몸과 마음을 자지고 나왔으며 그것을 자기라고 굳게 믿으며 살아왔다. 그런데 이 몸과 마음이 우리의 영혼의 성장을 위해 잠시 빌린 것이라면 진정한 나는 누구란 말인가? 진정한 '나'는 우리 내면에 있는 순수한 영혼의 불꽃, 바로 '신성'이다. 모든 인간의 참 의미와 삶의 참 목적은 이 신성을 깨닫는 데 있다. 우리는 깨닫기 위해 인간의 몸과 마음을 빌어 이 지구에 태어났다. -일지 이승헌 오늘의 영단어 - ransom : 몸값, 배상금, 속전아내는 젊은 남편에게 있어서는 여주인이며, 중년의 남편에게는 친구, 늙은 남편에게는 간호부이다. - F. 베이컨 오늘의 영단어 - dairy : 우유판매장, 낙농장오늘의 영단어 - arithmetic : 산수, 셈본, 초등수학오늘의 영단어 - quintuple : 5배의, 5중의: 5배: 5배로 하다오늘의 영단어 - fatal flaws : 결정적인 흠집, 치명적인 결함오늘의 영단어 - intonation : 억양, 소리의 높낮이오늘의 영단어 - limelight : 무대조명, 주목의 대상: 각광을 받게 하다